한복 연상 디올룩으로 서양 셀럽 사이 기강 잡은 블랙핑크 지수
마치 한복을 연상시키는 디올룩
아이브 장원영님이 처음으로 참석해서인지
이번 패션위크 중 디올 패션쇼가 특히 국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죠!
이때 디올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국내 셀럽,
블랙핑크 지수님의 착장이 역시 핫한데요.
이번 2027 S/S 디올 패션쇼 그녀의 헤메코는
단정한 화이트 칼라 블라우스에
아래로 갈수록 풍성하게 떨어지는
연핑크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주었습니다.
여기에 핑크 슬링백과 작은 실버백,
머리에는 리본 장식까지 더해
특유의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해 주었죠.
그리고 특히 스커트가
아래로 갈수록 볼륨이 살아나는 쉐입이어서 그런지
어딘가 한복이 떠오른다는 반응들이 많더라구요!
화려하기보단 고전적인 동양미가
물씬 느껴지는..?
이날 착용한 의상 같은 경우
Dior 27SS 49번룩,
가방은 마치 하나의 조각품 같은
백조 모양 미노디에르 오브제 백이었습니다.
유명 서양 셀럽들 사이 독보적 동양미 뽐낸 블핑 지수
이어서 역시 디올의 매출 상승과
브랜드 파워에 절대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앰버서더답게 프론트로우에서
유명 서양 셀럽들 사이 한 자리하고 있는 그녀.
이번 착장이 사실 호불호가 갈리고 있긴 하지만,,,
제니퍼 로렌스, 미아 고스, 안야 테일러 조이 등
내로라하는 서양인들 사이에서
단아한 동양미를 뽐내며
얼굴로 존재감을 뽐낸 그녀였습니다.
또한 이번 쇼에서 화제의 중심에 선 장원영님과 만나
서로 짧게 얘기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죠 ㅎㅎ
선배답게 언니미도 느껴지는-
결론
이렇게 일각에서는 이번 의상에 대해
다소 아쉽다는 반응들도 있었으나,
남다른 비주얼로 역시 존재감을 뽐낸
블랙핑크 지수 디올쇼 착장이었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포스팅도
재미있는 패션 정보로 돌아올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 디올, 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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