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2기] 남자 출연진 7인 정보 총정리
[나는솔로 32기] 남자 출연진 7인 정보 총정리 나는솔로 32기 돌싱특집, 매력 넘치는 7명의 남자 출연자 공개! 매번 뜨거운 화제를 몰고 오는 '나는솔로'에서 이번에는 돌싱들의 솔직하고 진솔한 사랑 찾기 여정이 펼쳐집니다. 32기 돌싱특집, 과연 이번에도 도파민 가득한 로맨스가 탄생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데요. 오늘(6월 4일) 공개된 7명의 남자 출연자 정보를 상세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영수: 연세대 출신 회계사, 10억 자산가 연세대학교(05학번)를 졸업하고 2011년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영수는 현재 6년 차 경력의 회계사입니다. 순자산은 약 10억 원 정도로, 집(주담대 3억 포함)과 오피스텔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돌싱녀들은 본인들도 경제력이 있는 편이라 영수의 경제력을 크게 보지 않을 것 같다는 예상도 있습니다. 2021년 12월에 결혼하여 약 8~9개월간 연애 후 1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했으나, 성격 차이로 인해 이혼했다고 합니다. 본인을 직설적이고 '돌+아이' 기질이 있는 편이라고 소개했으며, 이상형으로는 외모가 뛰어나거나 전문직인 여성, 미스코리아 출신 등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세대학교 출신이나 특정 기수의 출연진들에게 관심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 영호: 부산 토박이, 아들을 직접 양육 중 부산 출신으로 40년 가까이 부산에서 나고 자란 부산 토박이 영호는 15년 지기 친구의 소개로 전 아내를 만났습니다. 연애 3개월 만에 혼전 임신으로 결혼했으며, 현재는 협의 이혼한 상태이고 아들은 중학교 1학년으로 영호가 직접 양육 중입니다. 상대방에게 잘 맞춰주는 스타일로, 본인이 하고 싶은 것보다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전 여자친구들로부터 딸을 키우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헌신적이고 세심한 성격이라고 합니다. '나는 솔로' 출연자 중에서는 이름만 보고 정희가 가장 궁금하다고 밝혔습니다. 3. 영식: 직업 군인 출신, 딸을 홀로 양육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