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 의상도 소화한 걸그룹 '미야오' 안나의 공항패션 분석
요즘 비주얼로 자주 언급되는 연예인
최근 걸그룹 멤버들 중 가장 예쁜 것 같다며
자주 언급되는 셀럽,
바로 5세대 걸그룹 '미야오'의 안나 님이죠.
일본 국적의 멤버로,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남다른 비주얼로 K-POP 아티스트 최초
명품 브랜드 Chloe(끌로에) 앰버서더로
선정되기도 한!
어제자 안나 공항패션
그리고 바로 어제 끌로에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난 그녀였는데요.
ALL끌로에룩으로 연출해 줬는데,
특히 소화하기 어려운 난해한 아이템들도 있었으나
그마저도 얼굴이 이겨버렸다는 반응이 많은...
은하철도999의 메텔이 떠오르는
가죽 베레모와 상당한 존재감의 나비 목걸이 등,,,
베이직한 제품들은 아니죠 ㅎㅎ
그럼에도 이번 공항룩 반응 좋더라구요?
착장 정보
볼륨감 있는 블랙 재킷에
레이스 시스루 디테일의 이너를 레이어드해준 후,
하이웨이스트 청바지를 매치해 주었구요.
여기에 골드 컬러의 나비 목걸이와
메리제인 웨지힐,
큼직한 골드 자물쇠가 포인트인 패딩턴백까지
매치해 룩을 완성해 주었습니다.
🏷울 그랑드 푸드르 & 레이스 칼라리스 크롭 재킷
가격 : ₩ 3,550,000
🏷크레이프 드 신 슬림 스트랩 란제리 탑
가격 : ₩ 2,830,000
🏷Chloé Candle 목걸이
가격 : ₩ 1,570,000
🏷Maxime 웨지 펌프스
가격 : 1,790,000원
🏷그레인드 가죽 Paddington 백
가격 : ₩ 4,150,000
결론
이렇게 유니크한 아이템들도
얼굴로 소화해버린 미야오 안나 님
왜 요즘 걸그룹 대표 비주얼로 꼽히는지
알 것 같지 않나요?
그럼 저는 다음 포스팅도
재미있는 패션 정보로 돌아올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미지 출처 : 각 이미지 내 표기된 네이버 언론사, 미야오 인스타그램, 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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