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콘서트 무대 의상으로 완성한 압도적 고급미
에스파 닝닝, 콘서트 무대 의상으로 완성한 압도적 고급미
요즘 미모가 물이 오른 에스파 닝닝.
최근 명품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본격적인 고급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역시 아이돌은 무대의상이 갑인 듯합니다.
콘서트에서 선보인 닝닝의 솔로 무대는 무대 의상과 미모의 궁합이 압권이었습니다.
마치 사람을 홀리는 듯한 느낌마저 들게 했습니다.
헤나 디테일까지 더해 무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찬을 받았습니다.
조르주 샤크라 2021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
한쪽 어깨를 감싸는 화려한 디테일의 드레스는 마치 꽃을 그대로 두른 듯한 비주얼을 선사합니다.
무대 의상을 이토록 고퀄리티로 보여준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풀뱅 헤어스타일도 너무 예쁘지만, 포니테일도 그에 못지않게 아름답습니다.
마치 AI 게임 캐릭터 같은 느낌을 자아냅니다.
이 솔로 무대는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무대 의상만 놓고 보면 매우 과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옷 자체보다는 닝닝의 얼굴이 먼저 눈에 들어올 정도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보통 이목구비가 강한 사람들은 요소를 덜어낼수록 장점이 더욱 잘 드러나는 법인데,
에스파 닝닝은 오히려 화려할수록 더욱 빛나는 듯합니다.
이목구비가 화려한 타입이기 때문에, 화려한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묻히지 않고 오히려 더 돋보입니다.
에스파 코디팀이 센스가 있다는 찬사가 자자했던 닝닝의 무대 의상이었습니다.
*출처 - 이미지 내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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