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샤넬 옷, 김고은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극명한 이미지 대결
똑같은 샤넬 옷, 김고은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이미지 대결
똑같은 옷일지라도 누가 입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데요.
체형에 따라서 어울리는 정도의 차이도 있지만, 가지고 있는 분위기와 이미지에 따라 호불호가 나뉘기도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칸 영화제 패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작년 2025년 칸 영화제 포토월에서 핑크색 트위드 셋업을 착용했는데요.
쉬폰 소재가 상하의로 레이어드된 로맨틱하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옷이었습니다.
기존에 옷이 가진 분위기를 덜어내기 위해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상의를 풀어서 좀 더 파격적으로 스타일링해서 착용했는데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배우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출처: getty
김고은 샤넬 옷
반면 김고은 배우는 샤넬 핑크 셋업을 입었을 때 반응이 정말 좋았는데요.
기존에 김고은 배우가 가진 로맨틱하면서 우아한 이미지가 옷이 가진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좋은 시너지 효과를 줬습니다.
출처: getty, 김고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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